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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code 에서 사용할 수 있는 Cocos2d-iphone 을 이용한 게임프로젝트 템플릿

Cocos2d-iphone 은 아이폰에서 게임을 손쉽게 만들 수 있게 해주는 무료 라이브러리이다.
http://code.google.com/p/cocos2d-iphone/

다운로드를 받고 Xcode에서 열어보면 라이브러리 소스코드와 함께 수많은 간단한 데모가 들어있는데,
이게 프로젝트 한개에 묶여 있다보니,
나처럼  Xcode 에 초보인 사람이 나만의 새로운 Cocos2d 프로젝트를 시작하기에는 어디서 부터 손을
대야 할지 모르겠다.

그래서 검색을 통해서 이렇게 저렇게 실행을 해보다가 간단한 Scene한개를 포함하는 프로젝트 시작점을
템플릿으로 만들어 봤다.

Developer.zip

압축을 풀면 Developer 폴더가 생기는데 이 폴더를 통채로  /Library/Application Support/ 밑에 둔다.
즉 /Library/Application Support/Developer  폴더가 생기면 된다.
Cocos2d-iphone 라이브러리는 따로 다운로드 받을 필요 없다.

실행
이제 Xcode 를 실행하고 New Project 를 선택하면 User Templates 에 Cocos2d Application 템플릿이 보인다.



선택하고 프로젝트 이름을 입력한다.



생성된 파일들을 보면 Support 그룹에 Cocos2d 라이브러리가 들어있고
Classes 에 xxxAppDelegate 와 SampleScene 이 들어있다.
SampleScene 에 간단하게 배경을 깔고 스프라이트한개를 표시하고 메뉴를 표시하는 샘플코드가 들어있다.




아무것도 고치지 않고 바로 Build & Go 를 할 수 있다.



그런데 이런걸 하고 있다 보니 아이폰도 출시안되는 나라에 살고 있는 내가 뭐하는 짓인가
갑자기 그런 생각이 들었다.



appletv 에 OSX (레퍼드 : 10.5.2) 설치 컴퓨터

appletv 에 osx 10.4.8 tiger 를 설치해서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은 예전부터 알려진 사실인데,
설치시에 인텔맥이 한대 필요하고 맥과 함께 제공된 osx 가 필요하다고 해서 그냥 그런가 보다 하고 있었다.

그런데 타이거도 아니고 레퍼드 (10.5.2) 를 인텔맥과 정품 osx cd도 없이 간단하게 설치해서 실행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는걸 알고 해봤다.
준비물은 그냥 윈도우즈PC만 있으면 끝.


1. pc에서 부팅가능한 해킨토시 10.5.2  - 가장많이 사용되는것 : Kalyway-Leopard-10-5-2-DVD-Intel-Amd-sse2-sse3-EFI-V8
라는 걸 토런트에서 구해서 다운로드 해서 dvd 로 만든다.
Seeder 가 1500명이나 되기 때문에 금방 다운로드 받을수 있다.

2. 애플TV 의 원래 HDD에서 파일이 딱 한개 필요하다. boot.efi 라는 파일인데 이걸 다른데다 복사를 해놔야 한다. 맥이 있다면 간단
하겠지만 없으므로 pc를 이용해야 한다. pc에서 macdirve 라는 걸 설치한다. mac 용 hdd 를 탐색기에서 볼수 있게 해주는 프로그램이다. 평가판도 있다. 프로그램크기도 작다. 
pc에서 애플tv의 hdd를 빼서 usb로 연결한다음 OSBoot 라는 드라이브가 생기면
/OSBoot/System/Library/CoreServices/boot.efi 를 안전한 곳에 복사해 놓는다.

3. 애플TV에 넣어서 osx 를 설치해서 사용할 노트북용 IDE 하드를 구해서 PC에 usb로 연결한다. 애플TV에 들어있는 하드를 사용해도 된다. 1에서 만든 dvd를 넣고 부팅하면 왠만하면 설치화면이 뜬다.
설치 대상을 usb로 연결된 hdd를 지정하여 설치하면 된다. 이때
상단의 메뉴의 utility 를 보면 디스크관리자가 있다.
디스크관리자를 실행해서 대상 HDD에 /OSBoot 라는 파티션을 먼저 만들어야 한다.
설치할때 설치옵션을 클릭해서 아래그림과 같이 체크하고 설치.
그림에는 체크가 안되어 있지만 SSE2_JAS1048_ACPI_APIC 도 꼭 체크


4. 설치가 완료되면 재부팅이 되는데 재부팅이 되는것을 볼 필요 없다. 다시 pc로 부팅하여 macdirve 를 통해서
OSBoot hdd 의 /OSBoot/System/Library/CoreServices/ 에 아까 복사해놓은 boot.efi 를 복사한다.

5. 설치가다된 HDD 를 다른맥에 USB 로 꼽아서 마운트 시킨후에 다음 명령을 맥의 터미널에서 실행한다.

bless --folder=/Volumes/OSBoot/System/Library/CoreServices --file=/Volumes/OSBoot/System/Library/CoreServices/boot.efi --setBoot

이때 이미 실행되고 있는 맥이 한대 필요하다.

만약에 다른맥이 없으면 DVD로 다시 부팅해서 Utilities 에서 Startup Disk 를 선택해서 방금 설치를 마친 HDD 를 선택하면
bless 된다.

* mach_kernel 은 그대로 둔다. 인터넷에서 흔히 볼수 있는 설치방법대로 mach_kernel 을 10.4.8 것으로 변경하지 말것.

그러고 나서 HDD 를 넣고 애플tv를 조립하고 부팅하면...
그림과 같이 레퍼드로 부팅이 된다.
소리만 안날뿐이지,

별다른 설정없이 무선인터넷도 잘되고


CPU 는 1GHz Unknown, 메모리는 256M 의 10.5.2 맥머신



마침 맥키보드와 마우스도 있어서 꽤 제대로...


About This Mac...

usb 허브를 통해서 외장 하드나 메모리카드리더를 꼽으면 마운트되어 바탕화면에 나타날줄 알았는데
먹통이다. 잠깐 검색을 해보니 10.5.2 해킨토시본의 버그중의 하나로 mach_kernel 과 system.kext 의 버전이
틀려서 그런거라고 쉽게 고칠수있도록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는 형님들 덕분에 바로 해결...
http://www.insanelymac.com/forum/index.php?showtopic=95789


네이트온도 잘되고...


디카에서 메모리카드를 빼서 Finder로 ...


소리가 안나는것 빼고는 꽤 인터넷정도하고 하는데는 글올리고 하는데는 꽤 쓸만한 정도인것 같음.
나중에 찾은 것인데 소리는
http://www.mediafire.com/download.php?ezmhju42lzm 로 해결가능하다고 함.

써놓고 보니 꽤 절차가 복잡해 보이는데 사실 PC에 해킨토시 설치하는 것에 비하면
매우 간단한 작업이고 시간도 설치에 걸리는 시간 한 십오분정도? 외에는 별로 들지 않는다.



비스타 부팅중 검은화면, 마우스 포인터 에서 멈춤

어느날 갑자기 비스타가 부팅이 안된다.
증상은 부팅중 화면아래쪽의 프로그레스바가 꾸물꾸물 지난후에
빛나는 동그라미 안에 윈도우즈 로고가 나온후 짜잔 ~ 소리가 난후에
환영합니다. 화면이 나와야 할 즈음에
대신 검은화면에 마우스 포인터만 나오고 멈추는 현상이다.
아무리 오래 기다려도 부팅은 되지 않고 마우스는 움직인다.
쉬프트를 연달아 막 누르면 고정키로 변환되는 뽁뽁 소리는 들린다.
Ctrl+Alt+Del 도 안 먹고, 끄는 수밖에 없다.

몇일전에 맥용 HDD를 쓸일이 있어서 MacDrive 라는 걸 설치했었는데 이것 때문인가 싶어서
안전모드로 부팅해서 제거를 해봤는데 마찬가지다.

이게 찾아보니 꽤 자주 일어나는 악명높은 증상인것으로 밝혀졌다.
구글에서
vista black screen 까지만 치면 자동으로
vista black screen during boot up 이라고 자동완성까지 된다.

KSOD (Black screen of death) 라고도 불리우는 이 증상을 마이크로소프트 support 에서 찾아보면
비스타를 새로 인스톨하라고 한다.
헐 장난도 아니고...저것도 support 라고... => http://support.microsoft.com/kb/946532/en-us

일단 여러가지 방법을 찾았는데 나한테 맞는 건 세이프모드로 들어가서 nvidia 비디오카드 드라이버를 삭제하고 나서야
제대로 부팅이 되었는데 그렇게 하기까지 네시간정도가 걸렸다는거...

1. 비스타 sp1 이 아니라면 hdd 를 떼어다가 비스타 sp1 컴에 추가 hdd로 단 후에 탐색기에서 hdd 를 auto fix 로 디스크체크를
하라는 것.
2. sp1 이 아니면 다음 방법을 써보라는것. (sp1 이면 할 필요없음.)
1. On the affected machine, boot using the Vista Media and Select “Next” and then in the bottom left you will see “Repair your Computer”; select Next and then Select Command Prompt.

2. At the command prompt, launch regedit.exe and load the SYSTEM hive, follow the below steps.

a. Select HKEY_LOCAL_MACHINE

b. On the File menu, select Load Hive.

c. Browse to %WINDIR%\System32\Config Folder and select “SYSTEM”

d. Select Open.

e. In the Load Hive dialog box, type in “MySYSTEM” box for the registry hive that you want to edit.

3. After the hive is loaded, modify the following key value per the instructions below: You will need to know what ControlSet the machine is currently running on, this can be determined by going to HKEY_LOCAL_MACHINE\MySYSTEM\Select and find the “Current” value in the Right hand side. (Example: Current value is 1 then the ControlSet will be ControlSet001)

Key: HKEY_LOCAL_MACHINE\MySYSTEM\ControlSet00X\Services\RpcSs (X is the Number from the Current Key from above)

Value Name: ObjectName

Old Value: LocalSystem

New Value: NT AUTHORITY\NetworkService

4. Unload the SYSTEM hive by selecting the key “MySYSTEM” and then select File -> Unload Hive… menu item.

5. Exit regedit.exe

6. Reboot the system normally

3. safe mode에서 비디오 카드 드라이버를 제거하라는 것. 이때 safe mode 에서는 프로그램 추가/삭제가 되지 않는다. 안전모드에서 windows installer 서비스를 시작하는 법을 찾아서 서비스를 시작한 후에 제거할 것.






Premiere Pro CS4 튜토리얼 Getting Started

요새 HD 캠코더를 하나 사서 이것저것 찍어보고 있는데, 이것저것 찍어서 하드디스크에 옮기면서 보니
HD 영상들이라서 작은 조각조각 영상들임에도 불구하고 크기가 수백메가에서 수기가씩 하니 그냥 사진처럼
무조건 하드디스크에 옮기기만 해서는 영 부담스럽다.

그래서 앞뒤로 필요없는 부분은 좀 잘라버리고 간직하고 싶은 부분들만 잘라서 이어 붙여서 보관하는게 좋겠다 싶어서
간단하게 동영상 자르기 툴같은걸 봤는데 이게 AVCHD라는 HD 영상이다보니 간단하게 구할수있는 툴로는 편집이 불가능하다.

그래서 그나마 동영상 편집프로그램이라고 대충 알고 있는 프리미어를 웹사이트를 통해서 확인해보니
featrues에 AVCHD 가 지원동영상 목록에 보인다. 그래서 설치를 해보았는데, 윈도 무비메이커 정도는 써보았는데,
이건 좀 영 누르는게 많아서 일이십분 정도 앉아서 깔짝거리다가
캠코더로 찍은 메모리카드의 1080P영상이 불러들어와지는거, 몇개 잇거나 잘라서 하나의 무비로 export 할수 있는거
정도만 확인하고 튜토리얼을 찾아보게 되었는데, 너무 좋은게 있어서 (거기다가 embed까지 지원하고) 포스팅을 한다.

튜토리얼보다가 흥미로웠던 점은 비디오를 검색하기 위해서 비디오 안의 음성을 transcrpit 해서 메타데이터로 저장하고 있다가
검색어를 통해서 검색이 가능하게 해준다. 동영상에서 보면 인터뷰나 영화대사같이 꽤 긴 문장도 텍스트로 뽑아주는걸
볼 수 있다. 물론 영어만 되긴 하지만, 나중에 비디오가 많아지고 관리하기 힘들어질때를 대비해서 , 비디오 찍으면서
영어로 비디오에 대한 설명을 간단하게나마 하고 시작하면 좋을것 같다란 생각도 든다.

만약 뉴욕을 가서 실컷 동영상을 찍으면서 간간히 This is NewYork 이라고 정도만 녹음해 주면 나중에 newyork 이란 검색어로
하드디스크에서 관련 비디오를 찾을 수 있다. 참 멋지면서도 재미있는것 같다.



1 . What is Premiere Pro CS4?


2. Setting up your first project


3. Capturing video from tape


4. Importing footage


5.Exploring the workspace



6. Editing your video



7. Correcting color


8. Applying transitions



9. Applying effects



10. Inserting graphics




11. Adding titles



12. Adding and adjusting audio



13 . Exporting your project





Using Speech Search to speed edting.





Using markers and cue points




Applying effects to groups of clips



Rylynn 연주



라일린
듣고치다 보니 좀 어색한 부분도 많고
중간부분은 아예 다 건너뛰었버렸음.

myLGtv 지상파 리뷰

일단 mylgtv의 vod 서비스는 한 이개월정도,

그리고 어제부터 지상파 까지 체험하고 혹시라도 도움이 되실까 해서 체험기를 공유합니다.

 

일단 저는 IPTime 의 802.11N 타입의 무선공유기를 사용하고 있었구요.

lg파워콤선이 거실에서 끝나고 pc 는 작은방에 있는데 무선속도가 최대 8M 정도는 나옵니다.

그리고 거실 반대쪽에 TV 가 있는데 이쪽까지 인터넷선이 연결되는게 싫어서

무선공유기를 한대 더두고 WDS 로 연결하여 모두 무선으로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간단하게 그림으로 설명을 하면

 

---파워콤라인----무선공유기                             무선공유기 -----셋탑박스

                                                                                         PC

                                                                                         그외 무선기기들 (XBOX, PS3 . 노트북 ,My070전화기...)

 

뭐 굳이 특별한 환경도 아니고 PC 나 전자기기 좋아하시는 분들은 저처럼 사용하시는 분들 많을겁니다.

그런데 myLGtv 의 문제점은 바로 홈게이트웨이입니다.

설치시에 홈게이트웨이라고 전용유선공유기를 하나 설치해주는데 이게 꼭 파워콤라인에 직접연결이 되야 합니다.

저같은 경우는 설치기사님이 가시자 마자 전용홈게이트웨이를 빼버리고 (선이 지저분하고 제가 가진 무선공유기가 있으므로)

위와같이 제가 가진 무선공유기에 연결했더니 vod 가 잘나옵니다. 다만 설정메뉴에서 인터넷속도 측정을 하면 홈게이트웨이와

연결이 잘못되었다고 연결상태를 확인하라 나옵니다. 뭐 약간 찝찝하지만 vod 방송이 잘나오므로 저대로 사용을 쭉~ 하다가

지상파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지상파는 반드시 vod 서비스와 달리 반드시

 

파워콤라인---- 홈게이트웨이-----셋탑박스

  

의 연결상태에서만 가능하다는 겁니다. 제가보기엔 각 사용자들의 집안 내부구조, PC위치, TV위치 등을 다 무시하는 상당히 융통성이 없는

연결입니다. 솔직히 셋탑박스로 인터넷연결가능한 선만 들어가면 방송볼수있어야 되는거 아닌가 싶은데...

그래서 sk브로드밴드껄 봤더니 역시 전용공유기같은건 없고 그냥 일반공유기에서 나오는 선 꼽아도 방송이 잘되더군요.

 

 그래서 a/s전화걸어서 어떤 기사분하고 얘기를 해봤는데 저 연결외에는 안된다고 해서 저같은 경우는 홈게이트웨이 때문에

쓸데없이 홈게이트웨이를 꼽느라고 전기콘센트구멍하나에 아답터를 더 꼽아야 되고 홈게이트웨이서 직접 셋탑박스로 인터넷선을

거실을 가로질러 연결해야 되기 때문에 그러느니 차리리 mylgtv를 안보고 말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어차피 작은방에 있는 pc나 게임기때문에 무선공유기는 필수이기 때문에

lg파워콤말대로라면 저는   유선공유기와 무선공유기를 같이 켜놔야 하고 연결도 매끄럽지 못하고 해서 그냥 해지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여기까지는 설치에 관한 얘기였고

알맹이를 보자면

 sk브로드밴드나 메가tv 한번이라도 구경하셨던 분들이라면

mylgtv는 컨텐츠가 형편없이 양이 적다고 느끼실거구요.

vod 초기메뉴 아홉카테고리정도에 각 가테고리에 채 20개정도가 안되는 서브메뉴가 다이고

현재 방영되고 있는 드라마도 없는것이 많고, 드라마나 오락프로이외의 다큐멘터리 , 음악쪽도 상당히 적습니다.

그나마 있는 드라마도 sk나 메가tv처럼 sd,hd로 나뉘어져 있지 않고 sd 밖에 없습니다.

간혹hd 가 있는 드라마도 있는데 sk나 메가tv처럼 거의 모든드라마가 다 sd,hd로 나뉘어져 있는것에 비하면 상당히 약합니다.

 

그리고 간혹 어떤분들이 mylgtv는 양보다 질이라고 하셔서 그 화질에 내심 기대하실 분들이 있을까 말씀드리자면

hd로 제공하는 화질이 그리 뛰어나진 않구요. 케이블tv로 hd재송출하는거에 비하면 한참아래구요.

(참고로 저는 TV는 LCD 47" Full HD 이고 HD 오디오 지원리시버를 통해서 셋탑박스와 리시버와 TV가 HDMI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hd파일같은거 인터넷서 다운받아보신분들이라면 아실텐데, mylgtv에서 HD 영화라고 있는거 보면  화질이

700메가짜리 동영상보단 좋고 4기가짜리보단 훨씬 아래라고 한다면 어느정도 화질인지 짐작이 가실겁니다.

그리고 방송중인 프로그램은 가장 최근 파일은 편당 500원을 받는데요, sk는 하루인가 이틀지나면 그게 무료가 되는데

mylgtv 는 다음편이 나올때까지 유료인거 같더라구요.

 

그리고 결정적으로 지상파 !!!

결정적으로 화질이 유선에서 HD재송출하는거보다 상당히 많이 떨어집니다. 저처럼 두개 를 같이 번갈아서 보실수있는 분계시면

한번 봐보시면 그 차이를 많이 느끼실수 있을거구요. 그리고 약간 불만인게 lg 측에서 실시간으로 지상파를 인코딩해서 보낼때

색감 조정을 좀 잘못한 것같습니다. 사람얼굴이 본방송에 비해서 색이 너무 회색빛이 납니다. 본방송과 mylgtv의 지상파를

번갈아서보면 본방송은 색감이 화사하고 밝은 반면에 mylgtv꺼는 색감이 전체적으로 회색조로 바랜듯한데 이게 차이가 상당히 심합니다.

그렇다고 tv자체의 색농도를 올리면 색감이 진해지긴 하지만 그렇다고 그게 본방송느낌이 나지는 않습니다.

 

하여간 제 사용기는 이렇습니다. 요약하자면

홈게이트웨이라는 전용유선허브 연결이 필수인 융통성없는 셋업방법,

컨텐츠의 턱없는 부재,

방송중인 드라마 HD 로 제공안함.

지상파방송 품질의 기대이하 및 회색조의 색바랜듯한 색감

 

등이 제가 느낀 문제점입니다.

혹시나 해서 홈게이트웨이의 MAC 주소를 무선공유기에 넣어봤는데 안되더군요.
혹시 홈게이트웨이 없이 지상파 방송보기가능하신 분들이 있으면 셋업방법좀 알고 있습니다.


무료 flash 템플릿 - flashmo 컴퓨터

http://www.flashmo.com/page/1

무료로 제공하는 템플릿중에 쓸만한 것들이 상당히 많다.
fla 를 제공하기 때문에 가져다가 간단하게 고쳐서 쓸수있는 것들이 많다.

공짜라고 해서 절대 우습게 보면 안되는 것이, 수준이 상당하다. 일반적으로 검색해서 나오는 허접한 네비게이션이나 갤러리
fla 소스와는 질적으로 틀림.

주목할만한 점은 아이툰이나 맥의 갤러리를 연상시키는 3d 갤러리나 네비게이션등이 있는데
papervision3d 라는 플래시 오픈소스 3d 라이브러리를 이용한 작품들이 있다.

http://www.papervision3d.org/
<- 보면 멋있음. 바닷속그림 나오는데 꽤 오래 시간이 걸릴 수 있음.

액션스크립트 3.0 전용.
papervision 의 tutorial도 검색해 보면 꽤 있음. 일반적인 3d 프로그램 비슷하게 카메라,좌표계가 존재하고 오브젝트를
배치하고 render 함.

액션스크립트 3.0 나오면서 꽤 플래시가 유용해 지는것 같다.





비스타 + WMP 11에서 mms 미디어 재생 불가 문제 해결.

XP 나 미디어플레이어 11 이전버전을 쓸때 잘나오던 스트림 방송(인터넷 라디오 등등..) 이
비스타 + 미디어플레이어11에서 안될때

regsvr32 wmnetmgr.dll 을 실행한다.


줌머 취미생활

원래 검은색 줌머인데 카울을 흰색 펄로 칠하고 그 위에
은색,검은색의 투톤 그라데이션 불꽃을 그리고 투명 라카로 마감했음.
아 간지난다.


나의 줌머 취미생활

CDI달고
윙커 테일등 클리어로 교체하고
핸들과 시트를 낮추고
시트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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